제목 차이를 만드는 조직
작성자 ISRBE 작성일 2015-12-29 09:55:06 조회수 162
허니웰 앤드 얼라이드 시그널의 회장이었던 래리 보시디는 이렇게 말했다.
 “소프트한 요소들, 즉 사람들의 믿음과 태도는 하드한 요소들만큼 중요합니다.
전략이나 조직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는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한계가 있지요.”


<조직 건강의 아홉가지 핵심 구성 요소>

1. 방향성 : 조직이 어디로 향하고 있으며 그곳에 어떻게 갈 것인지 명확히 알고 있는 것.            
               그 방향은 직원 모두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2. 리더십 : 조직원들이 행동하도록 독려하거나 유도하는 리더의 능력 수준
3. 문화와 분위기 : 조직이 공유하는 신념, 그리고 조직의 각 부문 내부 및 부문 간에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의 수준
4. 책임 : 직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일을 수행할 충분한 권한을 지니며,
            성과를 내는 데 책임을 갖는 정도
5. 조정과 통제 : 조직의 성과 및 위험을 평가할 능력과 문제가 발생하거나 기회가 왔을 때 이용하는 능력
6. 역량 : 전략을 수행하고 경쟁 우위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조직적 역량과 인재들
7. 동기부여 : 직원들이 성과 달성을 위해 보통 이상의 노력을 하게 만드는 열의
8. 외부지향성 : 고객, 공급자, 파트너, 기타 이해관계자 등과 맺는 관계의 수준
9. 혁신과 학습 : 새로운 아이디어의 양과 질, 그리고 필요에 따라 스스로 적응하고 변화할 능력

-  스콧켈러, 콜린 프라이스, 차이를 만드는 조직, 2014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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