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면까지 갉아먹는 ‘위력’…그 힘에 높고 낮음은 없다
작성자 ISRBE 작성일 2020-08-11 16:54:11 조회수 120
 
직장 내 기반이 취약한 노동자들에게 업무상 위력을 행사하는 상급자는 노동에 대한 의욕을 꺾는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다. 지난해 한국노동연구원이 공개한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직장인 응답자 2천명 가운데 재직 중인 직장에서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노동자는 전체의 42.5%였다. 가해자의 66.8%는 업무감독자·사장·상사 등 조직 내 상급자였다.
 
- 한겨례, 2020년 7월 27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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