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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점검시간 '황제강습' 받은 파주시장...권익위 "특혜 맞다" 과태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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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뉴스 조회수 4,892
작성자 ISRBE 작성일자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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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서 아무도 없는 점검시간에 수영 강습을 받아 논란이 일었던 김경일 파주시장과 목진혁 파주시의원에 대해 국민권익위가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내렸다. 권익위 조사에 따르면 김 시장과 목 의원은 정상적인 수영장 이용 시간에는 사람들이 몰려 샤워장이 붐빈다며 오전 점검시간인 7시 50분부터 20분 동안 사람이 없는 수영장을 이용했다. 또 이들은 회원증을 발급받지 않고도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수영장을 이용했고, 연장 결제를 하지 않아 월 5만 5천 원의 이용료를 내지 않고 한 달 동안 무료로 수영했다.


- mbc뉴스, 2023년 5월 3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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