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소음성 난청과 직업성 암 등의 산업재해 처리에 속도를 내 전체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 기간을 올해 160일, 내년까지 120일로 단축한다. 공단은 근골격계 질병 전담팀을 가동하고 소음성 난청 거점센터를 확대하는 동시에 재해조사서·심사의견서 등을 자동 작성하는 'AI 대전환(AX)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26년 1월 1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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