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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 뒤 올라탄 미화원 '쾅'…한국형 안전차 보급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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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뉴스 조회수 141
작성자 ISRBE 작성일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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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작업 중 청소차 뒤편 발판에 매달린 채 이동하다 숨지거나 크게 다치는 사고가 전국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다. 정부와 각 지자체는 2018년부터 이른바 '발판 탑승' 관행을 없애기 위해 안전성을 높인 '한국형 청소차'를 보급하고 있지만, 현장 보급률은 여전히 낮아 사고 위험을 줄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매일신문, 2026년 7월 2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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