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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갑질’ 산재 인정됐다…대학원생, 휴일·심야 업무에 심부름 시달리다 목숨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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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뉴스 조회수 11
작성자 ISRBE 작성일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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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지난달 26일 전남대 대학원 재학 중 숨진 A씨(당시 25세) 유족이 신청한 산업재해 신청을 승인했다. A씨는 2024년 9월부터 전남대 공대에서 연구조교로 일하다 지난해 7월 교내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가족들은 A씨 사망에 이르게 된 배경에 위계 관계에 있는 두 교수의 부당한 업무 지시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도 두 교수가 A씨에게 직무에서 벗어난 업무를 지시하고 인건비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밝혀내 검찰에 송치했다.


- 경향신문, 2026년 3월 30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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