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정보

이슈 및 동향

괴롭힘 증언했더니 부당해고→복직 후 격리 배치…KPGA, 2차 가해 논란

페이지 정보

분류 뉴스 조회수 14
작성자 ISRBE 작성일자 2026-04-17

본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부당해고 판정을 받고 복직한 직원들을 별도 공간에 배치하고 일부 업무에서 배제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해당 직원들은 2024년 12월 불거진 KPGA 내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진술하거나 증언한 인물들이다. 노조는 "복직은 단순히 출근시키는 형식적 조치가 아니라 정상적인 근무 환경과 업무가 보장돼야 한다"며 "이는 사실상 복직 미이행이자 보복성 조치로, 2차 가해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 머니투데이, 2026년 4월 7일자 기사

 

전문은 하단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전문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