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시절 목표제 도입으로 20%를 넘어섰던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이 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다시 10%대로 내려앉았다. 이 기간 민간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공기업은 4년 연속 뒷걸음한 것이다. 2022년 22.7%로 정점을 찍은 여성 임원 비율은 2023년 21.7%, 2024년 20.8%, 2025년 20.2%로 매년 낮아졌고 올해 1분기에는 20%를 밑돌았다. 같은 기간 여성 임원 수는 858명에서 707명으로 151명 줄었다.
- 서울경제, 2026년 5월 4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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