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낙동강 수계 폐수배출 사업장 205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총 80곳의 사업장에서 9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금속제품 도급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를 전량 위탁처리한다고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일부만 위탁하고 나머지는 하수관로에 무단 배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위반행위 93건 중 대기 46건, 수질 28건, 폐기물 17건, 유독물 2건 등으로 나타났다.
- 머니투데이, 2017년 9월 12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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